패션·어패럴

수주 마감 당일 저녁, 공장별 수량이 준비됩니다.

패션위크 기간의 쇼룸, 백화점 미팅, 지역 에이전트, 시즌 중 리오더까지. 모든 주문은 태블릿에서 컬러×사이즈로 단 한 번만 입력되며, 네트워크가 없어도 됩니다. 주문서를 옮겨 적을 일도, 집계용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일도 없습니다.

패션 브랜드 쇼룸: 컬렉션이 걸린 행거와 원단 샘플이 놓인 테이블.

지금의 불편함, 그리고 ALTORE가 바꾸는 것

수주가 끝나면 재입력이 시작됩니다.

휘갈겨 쓴 사이즈, 줄여 쓴 컬러, ‘지난 시즌처럼’이라는 메모. 종이 주문서는 모두 스프레드시트로 옮겨지고, 다시 공장별 파일로 옮겨집니다. 컬러 오류와 생산 착수 지연은 바로 여기서 생깁니다. ALTORE에서는 영업 담당자가 바이어 앞에서 컬러×사이즈 매트릭스를 채웁니다. 이미지가 담긴 주문서는 이메일이나 WhatsApp으로 발송되고, 수량은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공장별로 집계됩니다.

수주 결과는 마감이 끝난 뒤에야 알게 됩니다.

파리의 쇼룸, 밀라노의 에이전트, 백화점 미팅. 각자 자기 수첩으로 관리하니, 어떤 품번이 공장 최소 수량에 도달할지 진행 중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ALTORE는 쇼룸별·에이전트별 판매를 품번 단위로 실시간 보여 주고, 전년 동시즌과 비교합니다. 마감 전에 무엇을 생산에 넣을지 알 수 있습니다.

리오더는 두 수주 시즌 사이에서 놓치기 쉽습니다.

시즌이 시작되면 매장들은 생각날 때 이메일이나 전화로 리오더하고, 끝내 리오더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로 꾸민 포털에서 매장은 자신의 상품을 다시 찾고, 직접 리오더하며, 배송 현황을 확인합니다. 연락이 끊긴 매장에는 자동으로 리마인드가 발송됩니다.

주문 사례

패션위크 기간, 귀사 쇼룸에서 미팅 중인 도쿄의 편집숍: 14개 품번, 평균 3개 컬러, 사이즈 0~3. 영업 담당자는 지난 시즌 이력을 열어 기본 아소트를 적용하고 사이즈 두 개를 조정합니다. 해당 거래처의 가격과 선금이 자동으로 적용되고, 바이어가 쇼룸을 나서기 전에 주문서가 바이어의 언어로 발송됩니다.

시즌의 흐름

  1. 수주 전: 라인시트를 링크로 공유하고, 미팅은 온라인으로 예약.
  2. 수주 기간: 쇼룸, 전시회, 에이전트가 주문을 입력하고 실적은 실시간으로 확인.
  3. 마감: 최소 수량과 선금을 확인하고, 수량을 공장별로, 그리고 ERP로 내보내기.
  4. 시즌 중: 포털에서 리오더, 주문이 뜸한 매장에는 리마인드.

판매가 이루어지는 다가오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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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품번마다 사이즈 구성이 다른데, 지원되나요?

네. 34–44 코트, S–XL 셔츠, 원사이즈 머플러를 각각 고유한 매트릭스로 입력합니다.

해외 바이어가 현지에서 자기 언어로 주문할 수 있나요?

네. 포털은 8개 언어로 제공되며, 바이어별 가격과 통화가 적용되고 주문서도 바이어의 언어로 전달됩니다.

해외 에이전트와 쇼룸이 모든 거래처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각자 자신의 담당 거래처만 보며, 커미션도 계산됩니다.

매장에 컬렉션을 여러 차례 나눠 납품하는데, 관리할 수 있나요?

네. 컬렉션별로 납품 차수를 정하면, 매장이 주문할 때 원하는 차수를 선택합니다.

더 알아보기 가이드

다음 일정: Pitti Uomo, 2027년 1월 12일

시즌 오픈 전에 30분 동안 ALTORE로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되는 패션 수주를 확인해 보세요.

다음 수주 캠페인 준비하기(30분)